안녕하세요!
4주차 강의 내용과 관련해 추가 질문 드립니다.
클로드 코워크와 클로드 앱 내의 클로드 코드 사용법을 모두 익혀두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은 잘 이해했습니다.
다만, 두 가지 모두 식스샵 블록 제작이 가능한 것으로 이해했는데,
실제 작업에서는 어떤 기준으로 클로드 코워크와 클로드 코드를 구분해서 사용하면 되는지가 아직 명확하게 이해되지 않아서요..!
- 클로드 코워크와 클로드 코드는 식스샵 블록을 제작할 때 각각 어떤 차이와 장단점이 있나요?
- 실제 식스샵 제작 과정에서 누토님은 코워크와 클로드 코드를 각각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시나요?
결국 두 가지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상황에서 ‘이럴 때는 코워크, 이럴 때는 클로드 코드’처럼
실무에서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알고 싶습니다!
감사합니다.